[OSEN=인천, 이상학 기자] 삼성 좌완 투수 차우찬(25)의 홈런 악몽이 한국시리즈에서도 재현됐다. SK에 추격의 단초를 제공한 아쉬운 홈런이었다. 차우찬은 28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SK와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6-1로 리드한 4회 두 번째 투수로 구원등판했지만, 아웃카운트 2개를 잡는 동안 솔로홈런 포함해 2피안타 2실점(1자책)했다. 6-3 여유있게 앞서던 삼성도 차우찬 투입 이후 SK에 6-5로 추격당했다. 선발 배영수가 3이닝 7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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