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학생체, 우충원 기자] 후안 파틸로가 골밑장악에 성공한 KGC가 SK의 6연승을 저지했다. 이상범 감독이 이끄는 안양 KGC인삼공사는 2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서울 SK와 경기서 67-63으로 승리했다. 이날 KGC는 후안 파틸로가 25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SK의 추격을 막아냈다. KGC는 5승2패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 올랐다. 반면 SK는 애런 헤인즈가 12득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고 김선형이 19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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