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셔널 지오그래픽> 아시아판 7월호에는 '제주도 산호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제주 바닷속 사진이 실렸다. 국내 수중사진가 와이진(본명 김윤진)의 작품으로, 훼손된 바다 사진을 통해 '자연보호'라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했다는 평을 얻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이버 자격증을 가진 수중사진가' 와이진은 유명 스타일리스트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으로도 눈길을 끈다.
와이진의 본명은 김윤진이다. 뉴욕에서 사진전을 할 때 미국에 진출한 배우 김윤진과 혼동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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