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희선 기자] 다비드 데 헤아(2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자신을 둘러싼 스페인 복귀설을 일축했다. 데 헤아는 28일(한국시간) ESPN 사커넷을 통해 "나는 맨유에서 행복하고 이 곳에 머물 것"이라며 스페인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언론의 보도를 부정했다. 데 헤아는 "현재 맨유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스페인으로 돌아가는 것은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최근 스페인 언론이 레알 마드리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스페인 출신인 데 헤아를 이케르 카시야스의 대체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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