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희선 기자] 구산중학교가 인천 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선수들의 축구대제전인 '미들스타리그 2012' 결승전에서 연성중을 4-0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구산중은 2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2' 결승전에서 김용건 선수가 2골을 넣는 수훈과 김태수 선수와 신동준 선수가 각 1골씩을 더해 연성중에 4-0으로 이겼다. 이로써 구산중은 대회 참가한 뒤 첫 번째 정상에 오르는 영예와 함께 인천의 용품 후원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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