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사는 생후 18개월 된 여아(女兒)가 노인처럼 피부에 탄력이 없어 살갗이 늘어지는 희귀병에 걸려 고통받고 있다고 26일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중국 허난(河南)성 중부 도시인 정저우(鄭州)에 사는 '위신 샤오리'라는 이름의 이 아기가 걸린 병명은 '선천성 피부 이완증(cutis laxa)'이다. 위신의 눈과 목 주변은 주름으로 가득하며 얼굴의 볼도 축 처졌다. 다른 신체부위도 늘어져 있다. 위신은 태어날 때부터 지금과 같은 상태였다고 한다. 위신의 어머니(23)는 "가족들이 위신의 주름들을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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