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춘천마라톤에서는 방송인 이파니(26)씨가 뮤지컬 배우 출신 남편 서성민(27)씨, 아들 형빈(7)군과 함께 10km부문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모델로 활동한 이씨는 2008년 한 차례 이혼 후 케이블방송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당당히 '싱글맘'임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월 남편 서씨와 새로 가정을 꾸린 이씨는 평소 방송 일정이 없는 날이면 가족과 함께 한강공원을 달리며 체력을 관리했다. 현재 임신 8개월의 만삭인 이씨는 이번에 10km 구간을 빠른 걸음으로 완주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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