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9月26日 星期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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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넘쳐나는 SK의 행복한 고민
Sep 27th 2012, 01:05

선발이 없어 고민이라던 SK 이만수 감독이 이젠 반대의 고민을 하게 됐다. 선발이 넘쳐난다. 외국인 투수 마리오가 26일 목동 넥센전에 63일만에 마운드에 올라 7이닝 동안 7안타 1실점하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직구 최고구속 149㎞로 예전보다는 조금 떨어진 구속이었지만 힘있는 구위로 넥센 타자들을 압도했다.마리오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옴에 따라 SK의 마운드는 더욱 튼튼해졌다는 평가다. 선발 투수가 김광현 송은범 채병용 윤희상에 마리오와 부시까지 무려 6명이나 된다. 비록 부시가 최근 부진해서 불펜대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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