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에서 뛰는 박주영(27·셀타비고)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에 2경기 연속골을 정조준한다. 박주영은 추석 당일인 30일 오후 7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그라나다의 로스카르메네스 경기장에서 그라나다를 상대로 2012-2013 프리메라리가 정규리그 6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박주영은 지난 15일 발렌시아와의 원정 경기에서 스페인 프로축구 데뷔전을 치렀고 바로 다음 경기인 22일 헤타페와의 홈 경기에서는 데뷔골을 터뜨렸다. 짧은 시간 만에 스페인 적응을 마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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