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28일 '정치적 고향'인 대구를 찾았다. 이날 대구 방문은 12ㆍ19 대선을 앞두고 권역별로 개최되는 지역선대위 출범식 참석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박 후보는 지난 24일 부산선대위 출범식을 시작으로 지역 순회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TK(대구ㆍ경북)가 새누리당의 전통 텃밭인 동시에 박 후보의 정치적 기반인 만큼, 초접전이 예상되는 이번 대선을 앞두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한 방문으로도 읽힌다. 박 후보는 그동안 유신ㆍ인혁당사건을 비롯한 역사인식 논란,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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