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김응수 딸 "아빠는 린스도 아끼는 짠돌이" Jun 30th 2012, 09:07  | [OSEN=장창환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붕어빵' 김은서 양이 아빠 김응수가 샴푸도 많이 못 쓰게 하는 짠돌이임을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붕어빵'은 '엄마, 아빠와 절대로 같이 하고 싶지 않은 것은?'이라는 주제로 토크가 꾸며졌다. 이날 은서 양은 "내 머리는 샴푸를 2번 반 짜야 하는데 아빠는 내 머리를 감겨줄 때 샴푸를 딱 반만 짠다"며 아빠가 머리를 감겨주는 것이 싫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아빠는 물을 아끼려고 린스도 못쓰게 하셔서 머리카락에 손가락이 걸리기도 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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