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이르면 일주일 뒤부터 실전 뛴다 Jun 29th 2012, 09:35  | LG 이진영이 이르면 다음주 주말부터 실전 게임을 소화할 예정이다.햄스트링 파열 부상을 한 뒤 재활프로그램에 따라 훈련중인 이진영이 약 일주일 뒤부터는 2군 경기에 참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2군 경기에서 뛸 수 있다는 건, 곧 두세 경기에서 실전 감각을 익힌 뒤 1군에 올라올 수 있다는 걸 의미한다. LG 관계자는 29일 "이진영이 몸상태가 우려했던 것 보다 많이 좋다. 벌써 4주가 되기도 했고, 다음 주말 정도엔 2군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진영은 지난 3일 잠실 한화전에서 외야 타구를 잡기 위해 전력질주하...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