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한일 프로골프 대항전 밀리언야드컵 첫날 경기에서 일본을 4-1로 제압했다. 한국 팀은 29일 일본 나가사키현의 패시지 킨카이 아일랜드GC(파71·7천6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포섬 스트로크 경기(같은 팀 두 명의 선수가 한 개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에서 강경남(29·우리투자증권)-김도훈(23·넥슨) 등 4개 조가 승리했다. 장익제(39)-조민규(24·투어스테이지) 조만 패해 중간 전적에서 한국이 4-1로 앞섰다. 한국 팀은 첫 조인 허석호(39)-최호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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