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앞둔 28일 잠실구장. KIA 더그아웃에서 화제의 중심은 전날 세이브를 따낸 불혹의 투수 최향남(41)이었다. 그는 팀이 6-4로 앞선 9회 마운드에 올라 삼진 2개를 솎아내며 무실점으로 역투, 승리를 지키고 1천385일 만에 세이브를 수확했다. 선두 박용택에게 우중간 2루타를 내줘 위기를 맞았으나 후속 타자를 범타로 처리하고 감격스런 세이브를 신고했다. 마무리 투수 한기주가 오른손 엄지손가락 통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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