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자매'가 선택한 신예 신원호, 누나들의 선택도 받을까 Jun 3rd 2012, 03:12  | '홍자매'가 선택한 신예 신원호가 이민정을 비롯 대한민국 누나팬의 시선을 홀릴 기세다.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새 월화극 '빅'에서 신원호는 우연한 사고로 최강 스펙 전문의 서윤재(공유)와 영혼이 바뀌게 되는 18세 사춘기 소년 강경준으로 분한다. '천하쑥맥' 여교사 길다란(이민정)의 통제불능 제자로, 영혼이 바뀌게 된 후 오묘한 관계까지 형성할 예정. 여기에 강경준의 죽고 못사는 걸 프렌드 장마리(배수지)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는 그가, 대한민국 누나 마음을 흔들며 차세대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스틸 속 교복을 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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