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석상에서 입고 나오는 옷마다 화제가 돼 '패셔니스타(패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사람)'로 불리는 이부진·이서현 등 삼성가 딸들의 패션이 또다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2012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 자매는 '여성미(이부진)' vs '모던함(이서현)' 등 각자의 개성을 최대한 살린 의상을 입었다. 특히 블랙 와이드 팬츠에 흰색 재킷으로 군더더기 없는 세련됨을 과시한 이서현 부사장의 의상은 자사 신규 론칭 브랜드인 '에피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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