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크-아자르 영입' 첼시, 월컷-티오테-비엘까지 노린다 Jun 3rd 2012, 03:30  | 2004년 그때 모습으로 돌아갔다. 로만 아브라모비치 첼시 구단주의 선수 영입 욕심이 끝이 보이지 않는다.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첼시가 이번 여름에만 1억파운드(약 1800억원)의 돈을 풀 것이라고 보도했다. 데일리미러에 따르면 다음 타깃은 아스널의 시오 월컷, 뉴캐슬의 셰이크 티오테, 아약스의 그레고리 판 더 비엘이다. 첼시는 윙어, 수비형 미드필더, 오른쪽 윙백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올렸다.첼시는 이미 에당 아자르, 헐크, 마르코 마린의 영입에 8000만파운드(약 1441억원)를 투자하며 여름이적시장을 후끈 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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