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 남수단에 '김연아 학교' 세운다 Jun 3rd 2012, 01:29  | [OSEN=김희선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22, 고려대)가 남수단에 '김연아 학교'를 세운다. 김연아는 지난 2일 오후 5시 서울 신길동 살레시오회 관구관을 방문, '남수단 학교 100개 세우기' 프로그램을 위해 모금활동을 펼치고 있는 원선오 신부와 공 고미노 수사를 만나 7천만 원을 기부했다. 김연아가 기부한 7천만 원은 학교 하나를 세울 수 있는 금액이다. 남수단은 고 이태석 신부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울지마 톤즈'로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신생 독립국이다. 열악한 상황으로 인해 많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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