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kg 이찬영 "이상형 안영미, 마돈~나 섹시해서" Jun 3rd 2012, 02:18  | [OSEN=황미현 기자] MBC '위대한 탄생2' 출신 남성 듀오 50kg의 이찬영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개그우먼 안영미를 꼽았다. 이찬영은 최근 OSEN과의 인터뷰에서 "꿈에 그리던 데뷔를 했으니 이제 연애하고 싶다. 회사에서도 연애하라고 한다. 나의 이상형은 개그우먼 안영미다. 말그대로 마돈~나 섹시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안영미 선배님이 코너에서 불량한 포즈로 전화를 받으며 '민식이냐?'라고 묻는데, 그 민식이가 나였으면 좋갰다. 휘어잡는 그 카리스마가 좋다. 눈빛도 뇌쇄적이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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