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일부터 주요 가전제품의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 기준이 엄격해진다. 새 기준을 적용하면 TV·에어컨 등 일부 품목에서 90%를 웃돌았던 1등급 제품 비중이 10% 이내로 줄어든다. 지식경제부는 에너지 소비효율 등에 대한 기준인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개정안을 5일부터 2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4일 밝혔다. 개정안은 TV와 시스템에어컨(EHP·Electric Heat Pump)을 비롯해 전기밥솥·김치냉장고·세탁기·식기세척기·상업용 냉장고 등 7개 제품의 에너지 소비효율 기준을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