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하순 해발 2000m '절벽 위의 공중도시'라는 중국 면산(綿山)에 다녀왔습니다. 깎아지른 절벽 위에 세워진 사찰과 호텔도 신기했지만, 절벽에 갈지(之)자로 조성된 계단은 정말 아찔했습니다. 웬만한 강심장이 아니고서는 절대 오르내릴 수 없는 이 절벽 계단은 보는 것만으로도 오금이 저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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