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가 도교육청이 올린 내년도 예산안을 가위질했다. 도교육청은 사실상 내년도 무상급식 세출예산을 삭감한 것이란 의심을 하고, 도의회는 도교육청의 이런 주장을 '억지'로 여기고 있다. 30일 내년도 도교육청의 당초예산안을 심의한 도의회 교육위원회는 가칭 예성유치원(단설유치원) 건립사업비 51억2900만원을 전액삭감하는 등 12개 사업 예산을 전액 또는 부분삭감했다. 도교육청이 요구한 예비비 50억원 가운데 40%인 29억9500만원도 삭감했다. 총 90억원을 삭감한 계수조정 결과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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