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세계 첫 항체 바이오 시밀러 의약품인 관절염 치료제 '램시마'를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바이오시밀러(bio similar)는 특허 기간이 만료된 바이오 의약품과 약효가 같고 가격을 낮춘 복제약을 말한다. 램시마는 다국적 제약사 얀센이 판매해온 '레미케이드'의 복제약이다. 지난 7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류머티즘 관절염 등 6개 질환 치료제로 허가를 받았다. 약값은 병당 37만원대로 오리지널 의약품보다 35%가량 저렴하다. 셀트리온 측은 "한국의료지원재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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