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같은 놈은 주문하지 마." 일본의 유명 온라인 쇼핑몰 대표가 고객의 항의 글에 '막말'에 가까운 답변을 내놨다가 네티즌들로부터 뭇매를 맞았다. 4일 현지 언론 매체들에 따르면 문제의 쇼핑몰 대표는 '스타트 투데이'의 대표 마에자와 유사쿠(前澤友作·35). 온라인 패션몰 'ZOZOTOWN(조조타운)'을 운영하는 그는 지난해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의 떠오르는 젊은 기업가 10인'에 최연소로 이름을 올린 인물이다. 사건의 발단은 한 고객의 글에서 비롯됐다. 이 고객은 트위터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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