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앞두고 매각설 때문에 마음고생을 했던 인천 전자랜드가 1라운드를 7승2패로 마치며 심상치 않은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전자랜드는 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뒷심 싸움에서 우위를 점한 덕분에 86-78로 승리, 1라운드를 7승2패로 마무리했다. 1라운드 내내 단 한 번도 연패를 하지 않은 전자랜드는 7승2패라는 성적을 거두며 서울 SK와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사실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다. 전자랜드는 지난 시즌 막판 모기업이 다른 기업에 인수되면서 매각설이...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