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디펜딩 챔피언' 삼성화재가 새롭게 합류한 쿠바산 용병 레오(22)의 맹활약을 앞세워 KEPCO를 꺾고 올 시즌 첫 판을 승리로 장식했다. 삼성화재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 NH 농협 2012-2013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시즌 개막전에서 KEPCO에 3-1(26-28 25-23 26-24 25-22) 역전승을 거뒀다. 삼성화재는 안방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V-리그 7번째 우승을 향한 첫발을 산뜻하게 내디뎠다. 삼성화재의 새 용병...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