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울산, 허종호 기자] "앞으로 경기가 더 있는 만큼 10골을 목표로 잡아 달리고 또 달려서 마무리를 잘 짓도록 하겠다". 노병준(33, 포항 스틸러스)이 활짝 웃었다. 노병준은 3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서 열린 'K리그 38라운드' 울산 현대와 원정경기에 후반 13분 교체 투입되어 10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터트렸다. 노병준은 빠르고 정확한 슛으로 지루했던 공방전의 균형을 무너트렸다. 노병준의 활약에 포항은 1-0으로 승리를 거두고 2연승을 달리며 20승 5무 13패를 기록했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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