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신영 기자] '1박2일' 멤버들이 난데없는 물싸움으로 한바탕 전쟁을 치렀다. 새PD까지 물벼락의 희생자가 됐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지난주에 이어 경상북도 군위로 떠난 멤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은 잠자리 복불복을 위해 잘 생긴 팀과 못 생긴 팀으로 나눠 여러 대결을 펼쳤다. 마지막 게임은 대야에 담긴 그릇에 물을 담는 것으로 침몰할 경우 야외취침이 확정됐다. 못생긴 팀 이수근, 김종민, 주원은 결국 이 그릇을 침몰시켰고,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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