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경북 경주시 양북면에서 시공 중인 신월성 원자력발전소 2호기가 이르면 이달 중 원자로에 핵연료를 장전하고 내년 상반기 시운전에 들어간다. 신월성 2호기는 설비용량 100만㎾(킬로와트)급으로, 국내 24번째 원전이다. 대우건설이 시공한 비슷한 규모의 신월성 1호기는 올 7월 말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신월성 1·2호기가 정상가동하면 연간 164억㎾h(킬로와트시)에 달하는 전기를 생산한다. 대전시의 1년치 전력 사용량과 맞먹는다. 지난해 3월 일본에서 후쿠시마(福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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