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해 국내에 들어온 탈북자수가 예년의 1/3 수준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알고 봤더니 북한과 중국이 탈북을 돕는 브로커들을 강력하게 단속한 게 원인이었습니다. 김정은 체제가 들어서면서 일어난 변화입니다. 신은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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