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신용섭 상임위원(차관급)이 사표를 제출하고, EBS 사장직 공모에 지원하기로 했다. 기술고시(16회) 출신인 신 위원은 2일 기자들과 만나 "그간의 통신분야와 방송정책 경험을 살려 EBS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9일까지 EBS 사장직 공모를 진행하며, 오는 12월 중 후임 사장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신 위원의 사표를 수리하고 후임에 김대희 청와대 방송정보통신비서관을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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