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선정한 '권역 외상센터'에서 아주대병원이 제외돼 경기도와 아주대가 반발하고 있다. 아주대병원의 이국종 교수팀은 '아덴만 영웅' 석해균 선장을 살려내면서 중증외상환자 치료의 상징이 됐다. 보건복지부는 1일 가천대길병원, 경북대병원, 단국대병원, 연세대 원주기독병원, 목포 한국병원 등 5개 병원을 권역별 중증외상센터로 선정했다. 김문수 지사는 2일 기자회견을 자청해 "수원 아주대병원과 의정부 성모병원 등 경기도 내 병원이 모두 권역 중증외상센터 선정에서 제외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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