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사(다코타 패닝)는 죽음을 기다리는 암 환자다. 4년간 받았던 치료는 중단했다. 남은 시간 하고 싶은 게 많아서다. 낯선 남자와 하룻밤도 보내고 싶고, 도둑질·마약 같은 일탈도 해보고 싶다. 아담(제레미 어바인)은 대학 입학을 잠시 미뤘다. 1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로 힘들어하는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서다. 젊음을 마음껏 즐기는 친구들도 부럽다. 하지만 아직은 세상에 나가는 것이 두려운 '소심남'이다. 영국 출신 올 파커 감독의 '나우 이즈 굿(Now is good)'은 이처럼 대조적인 청춘들의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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