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가 지난달 30일부터 5일까지 평양에서 경제공동위원회 제8차 회의를 열고 경제무역 및 과학기술협조에 관한 의정서를 체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보도했다. 통신은 "회의에서는 조선수리아(북한-시리아) 경제공동위원회 제7차 회의 의정서의 이행정형(이행상태)이 총화되고(평가되고) 경제무역 및 과학기술협조에 관한 조선수리아 경제공동위원회 제8차회의 의정서가 조인됐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북한 측에서 리용남 무역상이, 시리아 측에서 루바나 무샤웨흐 문화부 장관과 하이쌈 사아드 북한주재 임시대리대사가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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