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私邸) 부지 의혹'을 수사 중인 특별검사팀(이광범 특별검사)이 김윤옥 여사를 조사하기로 방침을 정한 가운데, 하금열 대통령실장이 5일 특검팀 수사 과정에 불만을 표출했다. ◇하금열 대통령실장 "특검 수사과정, 보도 믿지 않는다" 이날 국회 운영위 전체회의에 출석한 하 실장은 민주통합당 김관영 의원이 대통령 사저 특검 수사에 대한 협조 의사를 묻자 "특검법에 따르면 특검 기간 단 한 차례만 기자들한테 브리핑하는 걸로 돼 있다"면서 "중간 중간 수사과정을 기자들이나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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