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기춘(24·포항시청)이 5일 강원도 동해시에서 열린 회장기전국유도대회 겸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 출전, 남자 73㎏급 1위를 했다. 결승에서 이영준(국군체육부대)을 판정으로 따돌렸다. 그는 올해 런던올림픽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였다. 작년 10월 아부다비 그랑프리부터 올해 2월 독일 그랑프리까지 6개 국제대회에서 연속으로 우승하며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되찾았다. 하지만 왕기춘은 런던올림픽 준결승에서 러시아의 만수르 이사예프(세계 랭킹 4위)에게 유효패했다. 앞선 32강전에서 오른쪽 팔꿈치 인대가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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