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 시가 총기 사고를 줄이기 위해 마련한 총기 자진 반납 행사에서 하루만에 무려 2천정이 넘는 각종 총기가 쏟아져 나왔다.27일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시장실은 26일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스포츠 아레나 등 2곳에서 연 총기 자진반납 행사에서 2천37정의 총을 수거했다고 밝혔다.로스앤젤레스 총기 자진반납 행사는 2009년부터 해마다 5월에 열리지만 올해는 코네티컷주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 난사 참극이 벌어진 뒤 총기 규제에 대한 여론이 고조되자 일찌감치 앞당겨 치러져 관심이 쏠렸다....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