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가 선정한 2013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중 7월의 운동가에, 1905년 고종의 특사로 미국에 가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연 호머 헐버트가 뽑혔다. 외국인이 이달의 독립운동가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선교사였던 헐버트는 1886년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 한국에 왔다가 독립운동에 뛰어들었다. 1895년 명성황후 시해 당시 고종을 보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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