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 이 뚜오 메이 리 더 모리후아(好一朶美麗的茉莉花·한 송이 아름다운 재스민꽃)~."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김영의음악홀. 다문화 가족 엄마 18명이 무대에 올라 중국 민요 '모리화(茉莉花·재스민꽃)'를 불렀다. 이들은 다문화 가족 엄마들의 모임인 생각나무 BB센터 회원이다. 객석에 앉아 있던 한국인 아빠들이 아이들을 껴안은 채 "브라보!"를 외쳤다. 한 아빠가 "○○ 엄마 멋있다!"고 외치자 객석에 웃음이 일었다. 이날 공연은 한국여성작곡가회가 다문화 가족을 위해 마련한 기획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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