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교황청이 직원은 물론 성직자들에게도 추적이 가능한 신분증을 발급할 계획이라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2일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교황청 내부 비밀문서 유출 사건인 '바티리크스' 파문 이후 유사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새로운 신분증에는 사용자 신원을 추적할 수 있는 마이크로칩이 내장돼있다. '바티리크스'란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를 빗댄 말로, 올해 초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개인 비서인 파올로 가브리엘레(46)가 교황청 일부 고위 성직자의 부패 의혹을 담은 내부문서를 폭로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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