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윌리엄 왕세손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이 임신했다고 왕실이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영국 왕실은 이날 성명에서 "케임브리지 공작(윌리엄 왕자) 부부는 기쁜 마음으로 왕세손비의 임신 소식을 발표한다"면서 "왕세손비는 입덧으로 병원에 입원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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