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얼마 전 한국고용정보원 조사에서 대학생 10명 중 6명이 "창업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창업 분야로는 커피전문점이나 식당 같은 요식업이 35.7%로 가장 많았고, 문화·예술·레저 관련 업종이 12.6%, 정보기술(IT) 관련 업종이 10.4%의 순이었다. 취직난을 겪고 있는 젊은이들이 어쩔 수 없이 생계형 창업에 뛰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10년 전 비슷한 조사에서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창업 분야로 IT 업종(42%)을 꼽았던 것과 딴판이다. 최근 벤처 붐에서도 비슷한 흐름을 읽을 수 있다. 지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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