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쌀쌀해지면 가습기의 사용이 늘어난다. 건강을 잘 유지하려면 난방으로 인하여 실내 공기가 너무 건조해지지 않도록 습기를 적절히 공급해 줘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습기의 디자인은 제조회사의 전략과 디자이너의 철학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일반 가전제품처럼 투박하고 개성이 없는 가습기가 있는가 하면, 조각품처럼 멋진 형태로 감성적인 교감이 이루어지는 것까지 다양하다. 미니멀아트 작품 같은 가습기를 원한다면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0)'라는 특이한 이름의 제품에 관심을 가져 볼 만하다. 극도로 단순한 형태와 색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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