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샷원킬' 지동원(21)이 21세 이하 경기에서 건재를 과시했다.지동원은 3일 밤(한국시각) 선덜랜드 홈에서 열린 스토크시티 21세 이하팀과의 경기에서 오랜만에 골맛을 보며 팀의 4대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경기에는 지동원과 함께 제임스 맥파든, 타이터스 브램블, 프레이저 캠벨 등 1군 선수들이 대거 선발 기용됐다. 브램블이 전반 포문을 열었다. 후반 아담 리드의 페널티킥골에 이어 지동원, 캠벨의 연속골이 터지며 4-0으로 앞서나갔다. 종료 직전 상대 공격수인 카림 로시에게 만회골을 허용하며 4대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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