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30)과 임현규(27)가 10일 중국 마카오에 있는 코타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마카오'에 동반 출격한다. 하지만 함께 출전이 예정됐던 강경호(24)는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대회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김동현과 임현규는 2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UFC 옥타곤 걸로 데뷔하는 강예빈과 함께 'UFC in 마카오 출정식'에 참석해 각오를 밝혔다. 한국인 최초의 UFC 파이터인 '스턴 건' 김동현(총 15승3패(UFC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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