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밤잠을 설쳤다."한국시리즈가 끝난지 하루됐다. 그러나 SK 이만수 감독은 벌써부터 내년시즌 걱정을 시작했다. 이제 그동안 고생했던 시즌을 생각해 휴식을 잠시 취하고 마무리 훈련을 통해 올시즌을 정리해야 할 시간. 그러나 SK 선수들은 모두 병원으로 향한다. 부상을 안고 한국시리즈까지 뛴 선수들의 몸상태는 보나마나다. SK는 3일부터 30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서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코칭스태프 8명과 투수 15명, 야수 17명으로 구성했다. 그런데 1군 선수들은 참가할 수가 없다. 이 감독은 "1군 선수 중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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