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과 인천 코레일이 내셔널리그 준플레이오프서 격돌한다.6위로 플레이오프행 막차를 탄 용인시청은 3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6강 플레이오프 단판 승부에서 승부차기 까지 가는 혈투 끝에 3위 강릉시청을 꺾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120분 동안 용인시청이 11개(유효 4개), 강릉시청이 9개(유효 2개)의 슈팅을 날렸지만, 결정력이 부족했다. 승부차기에 돌입한 양 팀은 첫번째와 두번째 키커에서 승패가 갈렸다. 용인시청은 1, 2번 키커가 모두 성공시켰지만 강릉시청의 1, 2번 키커는 모두 골대 바깥으로 공을 차 보내 기회를 날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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