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LG이노텍은 독일 오스람과 한국·미국·독일·일본·중국 등 5개국에서 벌여온 LED(발광다이오드) 특허소송을 모두 취하하기로 합의했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LED 제품과 관련한 특허들을 서로 이용할 수 있게 크로스라이선스(특허 상호공유) 계약도 체결했다. 구체적인 합의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LG이노텍 측은 "오스람과 지적재산권 분야에서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형성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도 8월에 오스람과 특허소송을 주고받다가 상호합의로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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