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자사의 첫 구글 레퍼런스(기준·reference)폰인 넥서스4를 국내에서 출시하지 않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잇다. LG전자는 지난달 29일 미국에서 전격공개한 넥서스4을 국내 시장에 내놓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첫 구글 레퍼런스폰 출시는 LG전자가 자사 스마트폰의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을 의미한다. 또한 LG전자가 고가형 스마트폰인 옵티머스G와 중간 가격대의 넥서스4의 투톱 체제로 지난 4년간의 부진에서 탈피해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기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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