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핸드볼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2013 여자 실업핸드볼 신인 드래프트에서 최대어로 꼽히는 이효진(18·휘경여고)이 경남개발공사의 지명을 받았다. 이효진은 지난 7월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린 세계여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9경기에 출전, 8번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이 대회에서 한국은 6위에 그쳤지만, 이효진은 대회 MVP로 선정됐다. 이효진은 작은 키(167㎝)에도 순발력과 슛 능력이 뛰어나 차세대 한국 여자 핸드볼을 이끌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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